양천구약사회, 요셉천사의집 장학금 전달
최재경 기자 cjk0304@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4-03-07 15:27   

 서울 양천구약사회(회장 한동주)는 지난 6일 요셉천사의 집에 아동 자립을 위한 장학금 및 장학증서를 전달했다.

이번에 전달된 장학금은 아이들이 대학에 진학하거나 사회인이 돼 자립 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주기 위한 것으로 구약사회와 기부동호회 주관으로 실시됐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6명의 아이들에게 매월 통장으로 5년간 전달되며 1년에 한번 전달식을 갖는다.

한동주 회장은 "아이들이 앞으로도 더욱 건강하고 밝게 자랄 수 있도록 앞으로도 사랑과 격려를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요셉천사의 집은 기존 시설보호에서 벗어나 가정과 같은 주거환경에서 아동의 개별적 특성에 맞추어 보호 양육하는 소규모 보호 시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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