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약 청솔회, 법인약국 투쟁성금 기탁
포항시 약사회 이문형 회장에게 전달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4-02-28 22:06   수정 2014.02.28 22:07


포항시약사회 청솔회(회장 남재만)는 포항시약사회 이문형 회장에게 모임 전 재산의 5분의 1에 해당하는 성금을 법인약국 저지 성금으로 기탁했다.

남재만 회장은 “법인약국 저지에 조금이라도 허점이 있으면 ‘천추의 한으로 남을 것"이라며 "반드시 막아줄것을 당부한다“고 부탁했다.

이에 이문형 회장은 “경상북도약사회와 함께 법인약국 저지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청솔회는 박창민(보건약국) 약사가 25년 전에 만든, 9명으로 구성된 약사회 소모임이다.

전달식에는 포항시약사회 이은경 부회장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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