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다, 약사작가 발굴해 출판 대행
'편집에서 출간까지... 책을 펴내드립니다'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4-02-19 08:13   수정 2014.02.19 08:13

설립 4년째를 맞고 있는 도서출판 고다(발행인 신완섭)가 약업인을 대상으로 책 출간사업을 본격화한다.

고다 출판사는 ‘인격을 드높이고 학문을 넓히려는’ 취지로 이름 붙여진 도서기획 전문출판사로, 발행인은 그간 5권의 단행본을 펴낸 작가이기도 하다.

현재 자신이 대표로 있는 주식회사 오엔팜을 통해 약국친화적인 상품개발 및 약국 컨설팅에 주력하는 한편, 약국을 지식기반사업의 중심으로 끌어올리기 위해 약사들의 저술활동을 지원하는 출판 사업을 올해부터 본격화한다는 방침.

신 발행인은 “진단위주의 의학 정보만큼 처방위주의 약학 정보가 중요함에도 의학에 비해 약학 관련 저술이 빈약해 약사의 위상 추락은 물론 국민보건에도 저해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는 현실이 안타깝다. 관심거리가 있고 열정만 있다면 분야를 막론하고 책을 발간할 수 있다.”며 "뜻은 있으나 길을 잘 모르는 숨은 약사작가를 발굴하여 편집기획에서부터 출간유통까지 책 출간의 일련과정을 책임지겠다"고 밝혔다.

출판문의: 발행인 신완섭 010.2757.6219/golgoda998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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