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약, 최종이사회 열고 법인약국 저지 방안 논의
김용주 기자 yjkim@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4-01-02 09:08   수정 2014.01.03 09:36

서울 강동구약사회(회장 박근희)는 지난 28일 2013년 최종이사회를 개최하고 1월 4이 정기총회에서 상정할 안건 등을 비롯해 약사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사회에서는 정부의 법인약국 추진에 관한 현황 설명에 이어 투쟁방향 마련 등에 대해 심도있는 토의가 진행됐다고 강동구약사회는 설명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공석중인 총무위원장 신민경, 약학위원장 남경호, 여약사위원장 손영재 약사를, 이사에 이원백·우남희·강은주 약사를 보선했다.

이와 함께  2013년 세입·세출 결산 건과 2014년도 사업계획·세입·세출예산(안)을 심의하고 원안대로 총회에 상정하기로 했다.

강동구약사회는 제35차 정기총회를 1월 4일 토요일 18시에 강동구청 5층 강당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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