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퇴치운동본부 이사장직무대행에 조찬휘 대한약사회장
24일 임시이사회 통해 선출…2월 정기 이사회에서 향배 결정
임채규 기자 lim82@naver.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3-12-24 13:47   수정 2013.12.27 13:39

마약퇴치운동본부 이사장직무대행에 조찬휘 대한약사회장이 선출됐다.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는 24일 오전 임시이사회를 개최하고, 조찬휘 대한약사회장<사진>을  이사장 직무대행으로 선출했다. 이사장에서 물러난 문희 전 이사장은 이날 이사회를 통해 마약퇴치운동본부 명예총재로 추대됐다.

조찬휘 이사장 직무대행의 임기는 일단 2014년 2월 정기이사회까지 유지된다. 또, 문희 전 이사장의 잔여임기인 2016년 4월까지 어떤 결정이 있을지는 이사회 개최결과에 따라 달라진다. 문희 전 이사장은 지난 4월초 진행된 이사회에서 임기 3년의 제8대 이사장으로 재선임 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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