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의 미래를 준비하는 모임 신임 회장 선출이 단독 후보에 대한 찬반 투표로 가닥이 잡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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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 약사의 미래를 준비하는 모임(약준모) 회장 선출을 위한 후보자 등록을 마감한 결과 백승준 전 회장 권한대행<사진>이 단독으로 후보자 등록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단독 후보일 경우 대의원 3분의 2 이상의 찬성으로 결정한다는 관리규칙에 따라 선거는 경선이 아닌 찬반 투표 형식으로 진행되게 됐다.
약준모 신임 회장 선출을 위한 선거는 오는 12월 30일과 31일 이틀간 진행된다. 재적 대의원 40명을 대상으로 단독 입후보한 백승준 후보에 대한 찬반을 묻는 형식이다.
투표는 대행업체에 의뢰해 온라인을 통해 진행되며, 개표는 내년 1월 1일 진행해 당선자를 발표한다.
약준모 신임 회장의 임기는 3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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