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약사연맹 총회 유치 공로 인정받았다
약사회, MICE 대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수상
임채규 기자 lim82@naver.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3-12-09 07:05   수정 2013.12.09 07:17

약사회가 국제대회 유치 공로를 인정받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대한약사회는 세계약사연맹 2017년 총회를 유치한 공로를 인정받아 제11회 대한민국 MICE 대상 단체 유치 부문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수상은 2017년 세계약사연맹(FIP) 총회를 서울에 유치한 공로를 인정받아 약사회와 약학회가 공동으로 수상하게 됐다.

조찬휘 대한약사회장은 "대한민국 약사와 약학의 위상이 세계적으로 높아지고, 2017년 FIP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한편, 한국관광공사는 국제대회의 유치 촉진과 국내 개최 지원을 통한 국내관광과 MICE 산업과 국가경제발전을 위해 매년 대한민국 MICE 대상을 시상하고 있다.

한편 MICE란 회의(Meeting)와 포상관광(Incentives), 컨벤션(Convention), 전시회(Exhibition)의 머리글자를 딴 용어로, 폭넓게 정의한 전시·박람회와 산업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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