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드팜, 회원약사 자체 학술모임 통해 전문성 강화
10월부터 1년 일정으로 진행 .. 자체 강사진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3-11-29 09:36   수정 2013.11.29 09:37

약국체인 ㈜위드팜의 회원약사들이 복약지도 등 전문지식 향상을 위해 자체 ‘학술모임’을 진행하고 있다.

강의는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오후 8시부터 10시까지 위드팜 서초동 본사 교육장에서 진행되며, 이번 11월 강의는 27일 개최됐다.

위드팜 관계자는 "이 학술모임은 서울경인권 회원약사들이 자체 결성한 공부 모임으로, 강사도 모임 안에서 자발적으로 매월 주제와 함께 선정해 약국 현장의 실제 임상사례 및 경험이 고스란히 묻어나와 많은 회원약사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며, “앞으로 이 학술모임이 정착될 수 있도록 본부에서는 교재제작 등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 11월 강의는 의약분업 이전부터 한방 공부를 오랫동안 해온 김완섭약사(위드팜 천사약국)가  '약국에서 취급하기 쉬운 한방과립'를 주제로 ‘개국약사들에게 한약조제가 어떤 의미인지, 가볍게 시작할 수 있는 한방조제’에 대해 강의했다.

지난 10월에는 범민호약사(서울위드팜약국)가 '일반의약품 판매기법'에 대해 강의했다.

12월에는 임희원약사(연희위드팜약국)가 '조제 Miss • 오투약• 약화사고 경험과 그 대책'을 주제로 강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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