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셀코스메틱,비타민화장품 약국시장 빠르게 정착
3개월 만에 수도권 소재 약국 1천곳 입점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3-11-04 10:16   수정 2013.11.04 17:08

비타민화장품 전문 브랜드인 (주)데이셀코스메틱 (대표 박귀홍)이 약국시장에 빠르게 정착하고 있다. 

회사 측에 따르면 닥터비타(Dr.VITA) 비타민연고 크림이  3개월 만에 수도권 소재 1천개의 약국에 입점했다.

이 제품은 한국콜마와 기술 R&D를 통해 특허기술을 적용한 주름개선 기능성제품.

회사 측은 닥터비타A는 비타민A인 레티놀이 2500IU이상 함유돼 주름개선에 효과적이고, 닥터비타B는 트러블과 여드름에 효과적이며, 닥터비타 C는 국내 유일하게 순수비타민을 10%가 함유된 크림으로 기미 잡티는 물론 피부톤 개선과 피부탄력에 매우 효과적이라는 점이 빠른 정착의 요인으로 본다고 설명했다.

한편 데이셀코스메틱은 약국 1천곳 입점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

먼저 입점 약국을 통해 약국 방문자에게 닥터비타 비타민크림 5종의 무료샘플 체험분을 지급하며, 빼빼로데이(11월 11일)에 맞춰 닥터비타 비타민크림 구매시 빼빼로를 함께 증정한다.

김경원 약국팀장은  "약국에서 한국형 비타민화장품을 꾸준히 성장시키며 약국의 고객유입을 위한 노력을 계속할 것"이라며 " 이번 이벤트도 오직 약국에서만 진행하는 이벤트기에 때문애 약국의 방문자 유입에 보탬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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