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약사회 복지시설에 후원금 전달
임채규 기자 darkangel@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2-06-14 15:57   

영등포구약사회가 복지시설에 후원금을 전달했다.

영등포구약사회(회장 주재현)는 지난 6월 12일 장애인 직업재활 복지시설인 '엠마오의 집'을 방문하고 장애인들이 건강한 삶과 재활교육에 힘을 싣기 위해 후원금을 전달했다.

또, 장애인 재활 시설인 '늘푸른나무복지관'의 그라나다 보호작업센터를 방문하고 후원금을 전달하기도 했다.

이번에 전달된 후원금은 지난 4월 여약사 자선다과회에서 모인 수익금을 통해 진행됐다.

후원금 전달에는 주재현 회장과 김정기 부회장, 안창식 이사가 자리를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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