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사회, 복지시설 방문하고 영양제 전달
임채규 기자 darkangel@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2-04-06 11:42   

서울시약사회가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고 영양제 등을 전달했다.

서울시약사회(회장 민병림) 여약사위원회(부회장 김종희, 위원장 김정란)는 지난 4일 미혼모 쉼터와 지체장애인 생활시설을 방문하고 가정상비약과 영양제, 과일 등을 전달했다.

여약사위원회는 서울가톨릭사회복지회가 운영하는 미혼모 쉼터 '마음자리'에 영양제와 과일을, 또 강동구 소재 지체장애인 시설 '예닮원'을 방문해 가정상비약과 과일을 전달했다.

김종희 부회장은 "여약사위원회는 이웃사랑의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지속으로 노력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사회 곳곳의 소외된 이웃에게 작은 희망이 될 수 있도록 약손사랑을 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날 방문에는 김종희 부회장과 김정란 사회참여이사, 김춘경 여약사부위원장, 김선영 여약사위원이 자리를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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