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서구약사회,무자격자 판매 약국 근절
정기총회, 지역 사회 다가가는 약사회 중점 추진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2-01-13 09:08   수정 2012.01.13 09:17

대구광역시 달서구약사회(회장 이창희)는 1월 8일 오후 6시 알리앙스 예식장 루비홀에서 곽대훈 달서구청장, 조원진 국회의원, 도이환 전대구시의회의장, 이춘근 도매협회장과 각 분회장 및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 25차 정기 총회를 개최하고, 새해 예산안은 초도이사회에서 처리키로 했다.

또 지역 사회에 다가가는 약국과 지역 주민의 건강을 책임 질수 있는 약국 만들기, 지역 불우이웃 돕기 사업 활성화를 올해 중점 사업으로 추진키로 했다.

이창희 회장은  “올해 무자격자 판매를 하는 약국을 근절하고 대한약사회 대구약사회와 협조해 의약품 슈퍼 판매 적극 반대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약사회는 불우이웃돕기 성금을 달서구청장에게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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