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회 현 집행부의 위상이 크게 흔들리는 모습이다. 회장에 이어 현직 부회장의 무자격자 동영상이 올라왔다.
약사의 미래를 준비하는 모임(약준모) 관계자는 "어제(2일) 현직 약사회 부회장이 운영중인 약국의 무자격자 동영상이 게시됐다"면서 "내부 정화팀이 아니라 한 회원의 제보로 동영상이 올라온 것으로 알고 있다"라고 전했다.
집행부 임원이 운영중인 약국의 무자격자 동영상이 연이어 올라오면서 대한약사회 집행부의 명예에도 생채기가 계속 생기고 있다.
무자격자 동영상은 지난달 말 현직 회장이 운영중인 약국의 무자격자 동영상이 기자회견을 통해 공개된데 이어, 또다른 부회장의 약국이 동영상으로 최근 올라왔다.
이보다 앞서 동영상 게시가 처음 시작된 지난해 9월에는 또다른 부회장 약국의 무자격자 동영상이 게시됐다가 해당 내려지기도 했다. 또, 시·도 약사회장의 동영상이 올라오기도 했지만 요구사항에 따른 소명 절차를 거치면서 내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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