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순주 전남약사회장 '자랑스러운 전남인' 상 수상
김용주 기자 yjkim@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1-10-27 09:42   수정 2011.10.27 09:43


전라남도약사회 옥순주회장이 지난 25일 광양공설운동장에서 개최된 제15회 전남도민의날 행사에서 '자랑스러운 전남인'상을 수상하였다.

'자랑스러운 전남인'상은 지난 1997년부터 경제분야, 관광․문화분야, 도민 소득증대분야, 사회봉사분야, 사회안정분야 등 국내외 각 분야에서 전남인의 긍지와 명예를 드높인 도민 및 출향 인사를 발굴하여 전라남도에서 시상하여 오고 있다.

올해는 옥순주 회장을 비롯한 축구선수 박지성 선수 등 15명이 수상했다.

옥순주 회장은 그 동안 전남인재육성을 위한 '전남인재육성재단' 후원과 전라남도약사회의 무의약 도서민을 돕기 위한 '사랑의 의약품 나누기' 사업, 난치병 학생 등을 돕기 위한 '약손사랑 착한약국 캠페인',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한 '함께 사랑 나누기' 사업 등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과 무의약 도서 주민들을 돕기 위한 각종 사업을 활발히 전개해 온 공로로 사회봉사분야상을 수상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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