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한 의약품 관리는 국가의 책무"
약사회, 22일 국회 앞 1인 시위 시작
임채규 기자 darkangel@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1-08-22 17:44   수정 2011.08.23 07:21

약사회가 22일 약사법 개정에 반대하는 1인 시위를 국회 앞에서 시작했다.

대한약사회는 22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정문에서 약사법 개정에 반대하는 1인 시위에 들어갔다.

오전 8시 30분부터 시작된 1인 시위에는 김구 대한약사회장을 비롯해 구본호 투쟁본부장, 김영식 약국이사, 김경자 홍보이사, 이광민 정책이사 등이 참여했다.

시위 참가자들은 '의약품의 안전한 관리는 국가의 책무' '의약품 약국외 판매 약사법 개정 결사 반대' '약은 약국에서 구입할 때 가장 안전' 등의 문구가 적힌 피켓을 들고 시위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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