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약사회, 전국약사궐기대회 개최 촉구
김용주 기자 yjkim@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1-07-22 09:42   수정 2011.07.22 09:44

광주시약사회가 대한약사회에 전국약사궐기대회 개최를 촉구하고 나섰다.

광주시약사회(회장 이경오)는 20일 오후 약사회관에서 제8차 비생대책위원회를 개최하고 정부의 의약품 약국외 판매 정책 저지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회의에서는 대한약사회에 약국외 판매 정책 저지를 위한 회원들의 결의를 다지는 전국약사궐기대회를 8월 28일 개최할 것을 촉구하기로 하는 한편, 약권수호성금 5만원을 갹출하기로 결정했다.

또 48개 일반의약품을 의약외품으로 전환한 의약외품 범위지정 고시 시행에 대해 행정심판을 제기할 줄 것을 대한약사회애 건의하기로 했다.

또 '의약품의 편의점 판매는 국민건강을 크게 위협합니다'라는 대국민 홍보물을 제작 배포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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