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약사회, 복지시설에 300만원 상당 영양제 전달
추석 맞아 청각장애인 시설 청음회관 방문
임채규 기자 darkangel@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0-09-20 09:47   

강남구약사회가 복지시설을 방문하고 300만원 상당의 영양제를 전달했다.

강남구약사회(회장 황규진) 여약사위원회(부회장 조태심, 위원장 김성은)는 지난 16일 청각장애인 복지시설인 청음회관(관장 박종규)을 방문하고, 추석을 맞아 개최된 행사에 참석해 300만원 상당의 영양제를 전달했다.

행사에 참석한 김동길 부회장은 "강남구약사회와 청음회관이 인연을 맺은지 벌써 10년이 넘었다"면서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또 김 부회장은 "건강한 어르신들의 모습을 뵐 수 있어 반갑다"면서 "내년에도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뵙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날 행사는 청각장애 어르신에 대한 사회의 관심과 따뜻한 정을 전달하고, 자긍심을 갖고 보다 적극적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지원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행사에는 김동길 부회장과 조태심 부회장, 김성은 사무국장이 자리를 함께 했다.

약업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블로그 유튜브 텔레그램 링크드인 페이스북 카카오톡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