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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충웅 서울시약사회장 후보가 제시한 공약을 반드시 지키고, 회원이 편안하게 약국을 경영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신충웅 후보는 30일 보도자료를 통해 "어느 후보보다 열심히 회원을 만났다"면서 "많은 성원을 해주시는 회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전했다.
특히 재고약 문제는 서울시약사회에 불용의약품 처리센터를 설립해 한국환경자원공사를 통해 재고약을 인수하는 방법으로 해결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병의원 1.5%, 약국 2.7% 수준인 카드수수료를 서울시약사회 차원에서 충분한 자료를 확보해 카드회사별로 문서화를 통한 대응에 나서 반드시 인하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더불어 약사 자율감시와 불합리한 약사법 개정, 약국 한약 활성화와 병원약사의 당면문제, 공직약사의 처우개선 등 공약사항을 반드시 해결하겠다고 약속한다면서 풍부한 행정경험을 바탕으로 회원약국을 편안하게 할 수 있는 자질과 능력을 갖춘 후보인 자신에 대한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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