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약 출마 예비후보 출정식 일정 확정
31일 조찬휘, 1일 구본호, 5일 김구 예비후보 각각 진행
임채규 기자 darkangel@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10-09 16:00   수정 2009.10.09 16:13

대한약사회 회장 선거 출마 예비후보들의 출정식 일정이 확정됐다.

출정식은 일정순으로 조찬휘 서울시약사회 회장이 이달 31일 출정식을 갖는 것을 비롯해 구본호 대구시약사회 회장이 11월 1일, 김구 대한약사회 회장은 11월 5일에 출정식 일정을 잡았다.

출정식 등의 행사는 선거공고일 이후에 할 수 있도록 규정되어 있기 때문에 선거공고일인 10월21일(선거 50일전) 이후인 이달말부터 내달초 사이로 일정이 잡혔다.

또, 이번부터 바뀐 선거관리규정에 따라 출정식 행사는 약사회관 등을 활용하도록 하고 있어 장소는 모두 대한약사회관으로 결정됐다.

한편 구본호 예비후보의 경우 대구라는 지역적 특성을 감안해 지역 회원의 관심과 참여를 위해 일요일 오후 2시로 일정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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