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티마케어가 기미치료제 '트랜美정'을 출시한다.
약국체인 옵티마케어(대표이사 김재현)는 신개념 기미치료제인 '트랜美정'을 10월 중순 출시하기로 하고, 예약판매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트랜美정'은 기미 치료제로 트라넥삼산, L-시스테인, 아스코르브산, 판토텐산칼슘, 피리독신염산염 등을 주성분으로 하고 있다.
트라넥삼산 제품은 지혈·항염작용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일본시장에서 판매점유율 10위권에 속하는 품목으로 빠른 기미 개선 효과를 배경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옵티마케어는 "기미가 나타나는 얼굴 부위마다 원인이 다르며, 이를 옵티마요법과 연결하여 회원약국의 매출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옵티마케어가 제시하는 기미치료요법은 단계별 치료 개념을 도입한 1단계-2개월(트랜미정 복용), 2단계-2개월(휴식-옵티마요법 섭취), 3단계 2개월(트랜미정 복용)의 6개월 치료 시스템이다.
1단계 트랜미정 복용을 시작으로, 2단계에서는 옵티마제품을 섭취하고, 3단계 다시 트랜미정 복용으로 6개월 치료과정을 마무리한다.
제품 포장단위는 180T(10T/PTP포장)이며, 1회 2정, 1일 3회 식후에 복용하면 된다. 판매가는 80,000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