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약, 미혼모 복지시설에 쌀 전달 위로
김지호 기자 kimjiho@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10-06 19:40   

용산구약사회(회장 백원규)는 지난 9월28일 추석을 맞아 용산구 효창동 소재 미혼모를 위한 사회복지시설인 사단법인 막달레나집을 방문, 쌀 20kg 10포를 전달하고 격려와 위로의 뜻을 전했다.

약사회는 막달레나집과 15년여 동안 자매결연을 통해 매년 설과 추석에 위문품 등을 지원해 오고 있다.

이날 전달식에는 백원규 회장, 이병난 부회장, 신정순 위원장, 박종욱 사무국장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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