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약사회 사회복지시설 방문해 의료봉사
외국인 이주 노동자 대상…성금도 전달
임채규 기자 darkangel@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9-30 10:04   수정 2009.09.30 10:05

노원구약사회 여약사위원회(안미나 부회장)는 지난 9월 27일 노원구 청년의사회와 한국이주민건강협회와 합동으로 포천나눔의 집을 방문하고, 성금과 의약품을 전달하는 한편 의료봉사에 참여했다.

이날 의료봉사는 포천 지역 3D업종에서 일하고 있는 외국인 이주노동자들을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연현숙 이사와 정혜원 학술위원장도 함께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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