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약사회가 신종 인플루엔자가 확산됨에 따라 항바이러스제를 공급할 시군구별 거점약국을 지정한다.
대한약사회(회장 김구)는 신종 인플루엔자의 지역사회 감염을 예방하고 환자 발생시 중증 합병증을 최소화하기 위해 지역별 거점약국을 선정해 줄 것을 각 시도 약사회에 긴급 요청했다고 밝혔다.
거점약국은 지역 보건소를 통해 근접성과 교통여건 등을 토대로 시군구별 1개 이상의 약국을 선정할 예정이며, 오는 19일까지 대한약사회로 명단을 송부하도록 했다.
거점약국은 고위험군 외래환자가 일반 의료기관을 방문하는 경우 처방전을 받아 조제하는 역할을 하게 되며, 항바이러스제는 지역 보건소를 통해 무료로 제공된다.
또, 약값을 제외한 조제료는 건강보험 청구가 가능하며, 구체적인 조제료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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