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약사회 신규 회원약국 18곳 방문
회원 고충 듣고 드링크 무상제공 근절 등 제반사항 전달
임채규 기자 darkangel@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8-07 09:01   

노원구약사회(회장 김성지)는 최근 새로 문을 연 약국 18곳을 방문해 회원의 고충을 들었다.

노원구약사회 김성지 회장과 이필상 총무위원장은 지난 4일 2008년 하반기부터 최근까지 신규 개설한 관내 18곳의 약국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신규 회원으로부터 운영상의 고충을 듣는 한편 드링크 무상제공 근절과 일반약 가격질서 지키기, 조제료 할인, 호객행위 근절 등 제반사항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규 회원약국 약사는 회장단의 방문에 감사의 뜻을 전했으며, 약사회 사업이나 연수교육, 반회 등에 적극 참여할 것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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