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약 "이제 영문 홈페이지 통해 세계와 소통"
영문 홈페이지 개설, 내달 7일까지 시범 운영
임채규 기자 darkangel@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7-28 18:42   수정 2009.07.29 08:22

대한약사회 영문 홈페이지가 개설됐다.

대한약사회(회장 김구)는 약사회의 활동을 세계에 알리고, 정보를 공유함으로써 국제화 흐름에 행보를 같이 하기 위해 영문 홈페이지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영문 홈페이지 구축 사업은 국제적인 위상에 맞는 정보 교류 창구를 마련해 약사회의 회무와 국내 약계 정서를 공유하기 위해 영문 홈페이지 개설이 필요하다는 상임이사회 의결에 따른 것이다.

우선 약사회는 7월 27일 오픈 이후 내달 7일까지 시범 운영기간을 거쳐, 8월 10일 영문 홈페이지를 정식 오픈할 예정이며, 향후 뉴스와 자료를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해 알찬 정보를 열람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영문 홈페이지는 기존 홈페이지에서 우측 상단 'ENGLISH' 버튼을 누르면 접속할 수 있다.

영문 홈페이지는 약사회 소개와 위치 안내 등의 기본 정보와 뉴스, 자료실 메뉴를 통해 약계 정책 및 회무관련 소식 등 최신의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약사가 되는 길에서는 약대 6년제와 약사 면허시험 등의 정보도 담고 있어 한국 약사에 관심 있는 사람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약사회는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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