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여약사회, 전국여약사대회 준비 만전
제1차 실행위원회 개최 22명의 위원 선임
박재환 기자 dir080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7-28 18:07   

경남약사회 여약사회 (회장 윤성미)는 오는 9월 12, 13일에 개최 되는 제33차 전국 여약사 대회 제 1차 실행위원회를  28일 오후1시 창원 풀만 호텔에서 개최했다.

경남약사회는 전국 손님 맞을 준비를 위해 총22명의 실행위원을 구성했다.

실행위원들에게 당일 행사에 대한 사전 준비와 구체적인 실무지침을 전달하고,  최선의 서비스를 위해 노력키로 하고 행사당일 착용할  여약사 실행위원 단복도 소개했다.

윤성미 여약사회장은 "경남 여약사회는 사랑과 봉사의 마음으로 시대에 맞는 여약사 미래상을 구현해 나갈 것이며 전국에서 경남지부의 회원이 5위에 달한다"면서 "긍지를 갖고 전국여약사대회 개최에 많은 도움을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 경남지역내 2000여명을 수용할 수 있는 컨벤션센터와 호텔 등 숙박시설도 생겨 행사를 치르는데 무리는 없을 것 같다. 이번 전국여약사대회는 여약사만의 축제가 아니라 대한민국 모든 약사들의 미래를 준비의 장으로 만들 것이다"라며 "전회원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기대한다"  밝혔다.

이병윤 경남약사회장은  "경남지부가 주최하는 전국대회인 만큼 실행위원들의 봉사로 경남지부가 더욱  빛날 수 있도록 협조해 달라"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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