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약사회, 소년소녀 가장에 지원금 전달
매달 5만원씩 2년간 5세대에 지원
임채규 기자 darkangel@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7-28 18:00   수정 2009.07.28 18:03

중랑구약사회(회장 이병준) 여약사위원회(부회장 정희선, 위원장 김혜경)는 지난 7월 24일 중랑구 약사회관에서 소년·소녀 가장에게 2년간 지원사업을 진행하기로 하고, 지원금을 전달했다.

이번 사업은 모두 5세대 소년·소녀 가장에게 매달 5만원씩의 지원금을 2년간 지원하는 것을 내용으로 하고 있다.

이날 전달식에는 이병준 회장, 정희선·김선자 부회장, 김미숙 여약사지도위원과 관내 사회복지사, 노인회장 등이 참석했다.

여약사 담당 정희선 부회장은 "어렵고 힘든 역경을 이겨내고, 열심히 학업에도 열중하면서 건강하고 힘차게 생활해 주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한편, 이날 여약사회 임원들은 전달식을 마무리하고, 이들 소년·소녀가장과 식사를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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