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약, 여약사대상 수상 후보자 추천 의뢰
8월 7일 마감…9월 여약사대회서 시상 예정
임채규 기자 darkangel@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7-07 10:11   수정 2009.07.07 10:34

대한약사회가 여약사대상 수상 후보자 추천을 받는다.

대한약사회(회장 김구)는 오는 9월 개최되는 전국여약사대회에서 시상하는 제34회 여약사대상 수상 후보자를 추천해 줄 것을 6일 공문을 통해 각 시도 약사회에 요청했다.

약사포상시상규정에 따라 진행되는 여약사대상은 국민보건 향상과 지역사회와 약사회 발전에 공이 있는 여약사를 발굴해 포상하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

여약사대상 수상자는 2009년 신상신고를 필한 회원 가운데 약사의 지위 향상과 약사회와 지역사회 발전에 공헌하고, 약사윤리강령을 이행한 여약사 가운데 7인 이내에서 선정하게 된다.

후보자 추천은 각 시도 약사회 회장이나 대한약사회 여약사위원회, 약학대학(과)장, 병원·제약·공직회원이 봉직하는 기관장이나 단체장, 회사 대표 등의 추천이 있어야 하며, 이들 추천권자의 추천서와 후보자의 이력서, 공적조서 등의 서류를 접수하면 된다.

후보자 접수는 오는 8월 7일 금요일까지 대한약사회 사업2팀으로 하면 된다.

한편 여약사대상 수상자는 오는 9월 12일~13일 이틀간 경남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되는 여약사대회장에서 시상할 예정이며, 수상자에게는 트로피와 순금 두냥의 메달이 수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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