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에서 조제와 관련해 사전에 처방을 검토하고 복약지도에 활용할 수 있는 ‘의약품사용평가(DUR) 학술정보집 개정판’이 발간된다.
대한약사회(회장 김구)는 7월 2일 제9차 상임이사회를 개최하고, ‘의약품사용평가(DUR) 학술정보집 개정판’을 발간하기로 했다.
‘의약품사용평가(DUR) 학술정보집 개정판’은 2004년 첫 발간 이후 개정된 병용금기와 연령금기 현황을 실어 약사들이 현장에서 전문적이고 학술적인 근거자료로 쓸 수 있도록 제작할 계획이다.
개정판은 의약품사용평가 이해와 복지부 고시, 식약청 공고 금기성분 목록, 병용금기 성분 상세정보을 다룰 예정이며, 제작이 완료되면 9월 중 신상신고를 필한 전국 회원에게 배포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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