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UR 학술정보집 개정판 9월 제작·배포 예정
대한약사회, 병용 연령금기 현황 등 약국현장 자료 활용위해 제작키로
임채규 기자 darkangel@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6-15 05:20   

약국에서 조제를 하기 전에 처방 검토와 복약지도에 활용할 수 있는 '의약품사용평가(DUR) 학술정보집 개정판'이 발간된다.

대한약사회(회장 김구)는 지난 2일 제9차 상임이사회를 개최하고 '의약품사용평가(DUR) 학술정보집 개정판' 발간을 의결했다.

이번 '의약품사용평가(DUR) 학술정보집 개정판'은 2004년 첫 발간 이후 개정된 병용 연령금기 현황을 실어 약사들이 현장에서 전문적이고 학술적인 근거자료로 쓸 수 있도록 제작할 계획이다.

책자는 의약품 사용평가 이해와 복지부 고시, 식약청 공고 금기성분 목록, 병용금기 성분 상세정보 등을 다룰 예정이며, 제작이 완료되면 9월 중 신상신고를 필한 전국 회원에게 배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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