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약사회 2009년 연수교육 성료
박재환 기자 dir080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6-28 22:51   수정 2009.06.28 22:57

경남약사회(회장 이병윤)는 28일 오전 9시부터  마산MBC에서 2009년도 약사연수를 개최하고 약사직능 향상과 일반의약품의 복약지도 및 활성화 도모했다.

이병윤 경남약사회장은 “직능단체는 각자의 실력이 생명이다”라며 “똘똘 뭉친 화합과 단결 속에 절치부심의 부단한 실력향상만이 급변하는 시대에 앞서 갈수 있다” 고 하고, “이번 연수교육은 철저한 지정좌석제 도입으로 연수교육의 내실화를 꾀했다”고 한다.

이어 “오는 9월에 실시되는 전국여약사대회 경남 개최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김구 회장은 “지난보선에서 경남의 적극적인 지지로 당선 될 수 있어 감사하다” 며“약사회의 현안인 의약품 약국외판매, 영리법인, 일반인 약국개설 문제 등의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모든 회원이 당번약국을 철저히 지켜 줄 것을 당부한다”고 했다.

이날 강의에는 ▲일반의약품의 복약지도 및 활성화(김수영 약사) ▲요양급여비용 청구와 주요심사기준 (이경자 심사평가원심사팀장) ▲약사법규 준수 관련 동영상 교육 및 공지사항 (이병윤 경남도약회장) ▲정보통신의 발전과 약국의 미래-약학정보의 활용방안 (김대업 대한약사회기획이사) ▲염증반응과 심근경색 (박영식 (주)사이딘 대표이사) ▲마약류 취급자교육 및 약무행정 (신순철 경남도약의약담당사무관) 등 회원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강의로 편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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