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약, 노인장기요양보험 부담금 지원
보건소와 본인 일부 부담금 지원 자매 협약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6-26 17:04   수정 2009.06.26 17:08

동대문구약사회는 26일 국민건강보험공단 동대문지사에서 동대문구의회 신재학 의장 및 지역협의회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노인장기 요양보험 본인일부 부담금 지원 자매 협약식를 가졌다. 

이는 국민건강 보험공단 동대문지사(류광열 지사장)로부터 경제적인 사정으로 노인장기요양보험을 이용하지 못하고 있는 수급자의 본인 일부 부담금 지원을 요청 받고, 여약사위원회에서 인보사업의 일환으로 지원키로 한 데 따른 것이다.

한편 동대문구 약사회 (김경오 회장)는 25일 동대문구 보건소와 간담회를 갖고, 회원들의 어려움과 약계 현안에 대하여 논의했다.

간담회에서 전준희 보건소장은 약사회와 보건소가 협력하여 가정불용의약품 안전 관리 사업 홍보 및 수거 사업을 적극적으로 참여, 서울시에서 동대문구가 우수지역으로 선정 될 수 있도록 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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