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약, 요양급여비용 계약 위한 환산지수 연구 의뢰
안태식 서울대 경영연구소 교수 등 3명, 12월까지 진행
임채규 기자 darkangel@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6-21 14:57   

대한약사회가 상임이사회를 개최하고 요양급여비용 계약을 위한 환산지수 연구를 의뢰하기로 했다.

대한약사회(회장 김구)는 지난 6월 18일 제9차 상임이사회를 갖고, 2010년도 요양급여비용 계약을 위한 환산지수 연구를 의뢰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는 서울대 경영연구소 안태식 교수와 오동일 상명대 교수, 정형록 카톨릭대 교수가 진행할 예정이며, 6월부터 12월까지 진행하게 된다.

연구는 2008년도 요양급여비용 계약을 위한 582개 표본약국에 대한 설문조사와 연구자료를 바탕으로 기초 수익지수와 비용지수 변동률을 반영해 연구와 자료보강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사회에서는 또 지난해 2008년도 약사연수교육 미필자 95명에 대해 보건복지가족부에 행정처분을 의뢰하기로 했다.

지난해 약수연수교육 최종 미우사자는 175명이었으나 폐업과 퇴사, 이민 등의 사유로 교육을 받지 못한 경우를 제외하고 무단불참자 114명 가운데 8시간 미만 미이수자 19명에 대해서는 자체 경고 조치하고 나머지는 행정처분을 의뢰하기로 했다.

복지부에 행정처분을 의뢰한 최종 미필자는 95명은 경고처분과 5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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