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 예비후보 결정 '이달중엔 힘들어'
기수별 회장단 구성 예상보다 늦어져
임채규 기자 darkangel@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6-12 15:25   수정 2009.06.12 15:28

중앙대 약대 동문회의 약사회 선거 예비후보 결정이 이달 중으로는 불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지난 5일 정기총회를 통해 차기 동문회장을 선출한 중앙대 약대 동문회는 현재 각 기수별 회장과 이사진 등 집행부를 꾸리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하지만 예상보다 기수별 회장단을 구성하는 작업이 지연돼 회장단에서 논의하는 예비후보 결정작업 역시 늦춰질 것으로 전망된다.

한 동문회 관계자는 "예비후보는 회장단 회의를 통해 논의돼야 할 부분이라 회장단이 구성되지 않는 이상 예비후보의 윤곽은 잡기 힘들다"면서 "빨라도 이달 중에는 이같은 논의가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한편 중앙대 약대 동문회 사무총장은 유력인사가 낙점된 것으로 알려졌다.

또다른 동문회 관계자는 "사무총장은 A동문이 유력한 상황"이라고 설명하고 "하지만 얘기를 진행하면서 약간씩 상황이 바뀌는 경우가 있어 현재로서는 확답하기 곤란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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