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여약사회, 다문화가족 아토피 교육
지원센터와 협약 통해 진행...상처없는 밴드도 전달
임채규 기자 darkangel@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6-09 15:39   

강원도여약사회가 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협약을 통해 다문화가족 아토피 교육과 의약품 전달에 참여했다.

강원도여약사회(회장 박은주)는 지난 8일 강릉문화원에서 박은주 회장이 관련 교육에 나선데 이어 9일에는 횡성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손순주 사회교육위원장이 다문화가족을 대상으로 아토피 교육을 실시했다. 또한, 다문화가족에게 상처없는 밴드도 별도로 전달했다.

강원도여약사회는 지난 4월 강원도 다문화가족지원연합과 협약을 체결하고, 다문화가족을 대상으로 아토피 무료교육과 단체간 연계, 의약품 지원 등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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