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 약학대학이 대학 차원에서 약학대학 정원을 40명 증원해 줄 것을 요청하겠다고 밝혔다.
중앙대 약학대학 김대경 학장은 5일 열린 중앙대 약대 동문회 정기총회 인사말을 통해 60년의 전통과 역사, 각 동문들의 역동적인 활동을 배경삼아 40명 증원을 요청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 학장은 "최근 약대 신설 움직임처럼 약대가 인기가 있는 것은 국가가 제약산업을 국가 신성장동력으로 지원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하고 "120명으로 정원이 가장 많은 중앙대 약대는 60년 전통과 역사를 바탕으로 40명의 증원을 요청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또, 김 학장은 "현재 두산걸설을 통해 2011년 완공을 목표로 흑석도 모교 앞에 지상 11층, 지하 4층, 1만2,000평 규모의 약학관을 신축중"이라고 밝히고 "총 공사비는 500억원 가량"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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