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의약품 회수처리사업 모니터링 예정
자원순환사회연대 6월 8일~10일, 서울 소재 약국 547곳 대상
임채규 기자 darkangel@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6-05 11:50   수정 2009.06.05 11:51

가정내 폐의약품 회수처리 사업과 관련한 설문조사가 실시된다.

폐의약품 회수처리 시범사업에 참여중인 자원순환사회연대는 약국의 적극적인 사업참여를 유도하고, 홍보에 활용하기 위해 오는 6월 8일부터 10일까지 시범사업 지역내 약국을 대상으로 모니터링(설문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이번 모니터링은 자원순환사회연대와 소비자시민모임, 녹색소비자연대 등 3개 시민단체가 주관으로 서울시 약국 547곳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설문은 수거 홍보 포스터 부착여부와 시기, 수거함 비치여부, 현재까지 수거량, 많이 수거된 약품 종류, 수거과정상의 문제점, 소비자의 반응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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