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약사회 2009 초도이사회 개최
이범식 약국이사 인준, 약사지도위원회 설립 승인
임채규 기자 darkangel@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5-28 16:31   수정 2009.05.28 16:50

대한약사회 2009년 초도이사회가 5월 28일 오후 3시 대한약사회관 대강당에서 열렸다.

김구 회장을 비롯 41명의 이사와 관계자 등 모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사회에서는 이달초 임명된 이범식 약국이사에 대해 인준했다.

또한 회무 집행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약국위원회에서 업무를 담당해온 약사지도업무를 '약사지도위원회'를 별도로 설립해 운영하는 '상임이사 회무분장 및 위원회 운영규정' 개정안을 승인했다.

김구 대한약사회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아시다시피 내일 노무현 전 대통령의 영결식이 있다"면서 "약사회 입장에서 볼 때 노무현 전 대통령은 의약분업 뿌리 내리고, 제도와 기틀을 잡는데 많은 도움을 줬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이사회 인준을 거친 이범식 약국이사는 "미력하지만 중임을 맡겨주신 점 감사드리며, 책임감을 느낀다"고 전하고 "약사의 명예를 지키는데 모든 것을 다 바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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