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8인의 젊은 약사 "세계를 겨냥하다"
한국젊은약사모임(KYPG) 23일 발대식, 국제 교류·인력풀 구축 목적
임채규 기자 darkangel@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5-26 17:47   수정 2009.05.26 17:49

젊은 약사들이 세계 보건의료 환경에 적극 대처하기 위해 뭉쳤다.

국제 교류와 인력풀 구축을 목적으로 구성된 한국젊은약사모임(KYPG) 발대식이 지난 5월 23일 대한약사회관에서 진행됐다.

지난 2월부터 약국과 병원, 제약산업, 학계, 공직, 언론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구성을 시작한 KYPG는 이날 현재 각분야 58명의 젊은약사가 등록해 폭넓고 다양한 활동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특히 KYPG는 국제교류·교육, 학술·홍보팀 등으로 나눠 활동할 예정이며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한 약사 커뮤니티를 형성해 세계보건의료 현황을 교류함은 물론 국내와 세계보건의료 향상에 기여하는 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제1대 한국젊은약사모임(KYPG) 실행위원회에는 박용진 위원장, 박창용·윤소정 부위원장, 신경도 총무를 비롯해 강은경 국제교류팀장, 이수희 교육·학술팀장, 박준형 홍보팀장 등이 선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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