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약사회가 종로 구세군회관에서 희망나눔장터를 운영하고 노숙인 자활에 힘을 보탰다.
김동근 중구약사회 회장과 정혜원 부회장, 조영미 여약사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희망나눔장터에서는 가정내 폐의약품 시범사업 홍보작업을 동시에 진행됐으며, 컴퓨터와 키보드를 구세군측에 별도로 기증했다.
또 쓰리라이프존이 참여, 혈당측정 코너를 마련해 시민의 혈당을 체크해주는 행사도 동시에 진행됐다.
이번에 장터운영을 통해 마련된 수익금은 구세군에서 운영하고 있는 실직 노숙인의 쉼터 기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한편 이날 희망나눔장터에는 조찬휘 서울시약사회 회장을 비롯, 장은숙 홍보위원장, 임준석 종로구약사회 회장, 허인영 부회장, 이병천 정책기획단장 등이 격려차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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