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약, 전지이사회서 달콤한 휴식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5-25 10:00   수정 2009.05.25 10:27

대구광역시 북구약사회(회장 남이채)는 지난 17일 여수 다도해 해상국립공원에서 초도 전지이사회를 갖고, 회원 간 화합과 친목을 도모했다.

총 32명이 함께 한 이사회에서 임원 및 이사들은 확트인 바다의 공기와 해안선을 바라보고 하동 쌍계사와 화계장터도 구경하며 휴식을 만끽했다.

행사에서 북구약사회는 올해 사업계획 수립과 세입 세출 예산안은 이사 전원의 동의로서 가결하고, 허만돈 약국위원장으로 부터 면허대여약국 척결 경과보고, 박순진 약학위원장으로부터 복약지도 강의를 들었다.

남이채 회장은 “이번 전지이사회가 참석이사들은 물론 회원 서로의 결집과 의견들을 소통시키는 계기가 돼 큰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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