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무약사 '근로계약서 반드시 작성하세요'
서울시약사회 근무약사위원회, 회의 갖고 인력풀제 운영 등 논의
임채규 기자 darkangel@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5-19 13:33   수정 2009.05.19 15:05

서울특별시약사회 근무약사위원회가 회의를 갖고 약사 인력풀제 등에 대해 논의했다.

서울시약사회(회장 조찬휘) 근무약사위원회는 지난 15일 소회의실에서 제1차 회의를 개최하고, 약사 인력풀제 운영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날 위원회는 구 약사회별 인력풀제 현황을 점검해 약국가에서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한편 다양한 경로를 통해 취업과 관련한 구인구직 정보가 약국약사와 취업희망 약사에게 널리 제공될 수 있도록 관련 업계에 협조를 구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또 위원회는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약국 실사에서 차등수가와 관련해 근로계약서를 요구할 수 있기 때문에 약국을 취업한 근무약사의 경우 근로계약서를 반드시 작성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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