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나눔 음악회·바자회 6월 17일 개최
서울시약사회 여약사위원회 '약사 만남의 장'으로 마련
임채규 기자 darkangel@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5-19 12:53   

서울시약사회 여약사위원회가 회의를 갖고 오는 6월 17일 '사랑나눔의 작은음악회와 자선바자회'를 개최하기로 했다.

서울시약사회(회장 조찬휘) 여약사위원회는 지난 15일 제4차 여약사위원회 회의를 개최하고, 불우이웃돕기 성금 모금을 위한 '사랑나눔의 작은음악회와 자선바자회'를 열기로 했다고 밝혔다.

6월 17일 오후 5시부터 11시까지 대한약사회관 4층 강당에 진행되는 약사 만남의 장은 천연 수제비누와 양초, 약초엘릭실, 귀금속, 유기농제품 등을 판매할 예정이며, 여약사위원들이 직접 만든 음식을 접대할 계획이다.

또, 서울시약사회와 각구 약사회의 활동을 정리한 홍보책자를 따로 제작해 배포하고, 홍보용 판넬도 행사장에 전시해 활동상을 회원에게 알릴 예정이다.

남수자 여약사위원회 담당 부회장은 "불우이웃을 돕기 위해 준비한 행사인만큼 많은 회원이 참석해 정성을 모아주기를 바란다"면서 "행사에 차질이 없도록 준비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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