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성여대 약대 서울동문회 질환별 강좌 시작
옵티마케어 공동으로... 12주간 일정
임채규 기자 darkangel@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5-19 09:11   수정 2009.05.19 11:37

덕성여대 약대 서울동문회가 옵티마케어와 공동으로 질환별 강좌를 시작했다.

덕성여대 약대 서울동문회(회장 조덕원)는 지난 5월 15일 50여명의 회원과 개국약사가 참석한 가운데 서초동 아크로비스타 동문회관에서 약국체인 옵티마케어와 공동으로 질환별 옵티마요법 강좌를 시작했다.

강좌는 35년 약국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장현숙 약학박사가 진행하며, 양·한방·대체요법을 아우르는 전체요법은 물론 형상의학을 상담과 연결한 실전 고객관리 방법과 경영 노하우를 함께 배울 수 있다.

조덕원 회장은 "바쁜 약국 업무에도 불구하고 배움의 열정으로 참석해 준 회원에게 감사한다"면서 "이번 강좌가 약국경영 전문화와 특화를 통해 경영 활성화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번 강의는 5월 15일부터 총 12주에 걸쳐 진행하며 갱년기, 안구건조증, 관절염 등의 질환 강의와 약국에서 응용할 수 있는 얼굴보고 병잡기를 주제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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