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약사회 회장배 테니스대회 성료
17일 봉은테니스코트에서 개최, 유영필·박동규 약사 우승
임채규 기자 darkangel@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5-18 15:04   수정 2009.05.18 15:27

강남구약사회가 지난 5월 17일 회장배 테니스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강남구약사회(회장 고원규)는 지난 17일 서울 삼성동 봉은테니스코트에서 제27회 회장배 테니스대회를 진행했다.

고원규 회장을 비롯한 테니스 동호회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대회에서 우승은 유영필(광성약국)·박동규(예스약국)조가 차지했으며, 준우승은 고원규(코끼리약국)·김시용(비개국)조가 차지했다.

약업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블로그 유튜브 텔레그램 링크드인 페이스북 카카오톡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