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약사회 장애인복지관에 성금 전달
장애인 자활 돕기 성금 강남구장애인복지관에 전달
임채규 기자 darkangel@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5-13 12:22   

강남구약사회가 장애인복지관을 방문하고 자활을 돕기 위한 성금을 전달했다.

강남구약사회(회장 고원규)는 지난 5월 12일 오후 4시 강남구장애인복지관(관장 박정근)을 방문하고 장애인의 자활을 돕기 위한 성금을 전달했다.

강남구장애인복지관은 '강남푸드마켓'을 운영하며 기업체와 주민으로부터 식품과 물품을 기부받아 강남구에 거주하는 국민기초생활수급자 가운데 홀로 사는 노인이나 장애인, 조손가정 등 관할 주민자치센터장의 추천을 받아 약 700여명에게 매월 필요한 생필품을 지원하고 있다.

또, 부설 강남건강안마센타를 운영하면서 국가공인 안마사 자격증을 소지한 시각장애인들이 주민에게 실비로 안마와 아로마경락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날 성금 전달에는 고원규 회장과 신성주 부회장, 이은경 여약사위원장, 서정숙 서울시의원, 김성은 사무국장 등이 함께 참여했다.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