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강북구약사회가 '도봉구민 건강축제'에 참여해 올바른 약물 복용법 캠페인과 함께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도봉·강북구약사회(회장 하충열)와 도봉구보건소 약무팀은 지난 5월 6일 도봉구청 주최 '도봉구민 건강축제'에 참여해 제형별 경구약 용해 실험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올바른 약 복용법에 대해 지역 주민에게 전달하고, 가정 내 폐의약품 수거행사를 통한 복약지도를 펼치는 등 주민봉사활동을 펼쳤다.
하충열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주민과 더욱 가까워 지는 계기가 됐으며 앞으로도 지역주민과 함께 하는 약사회가 되겠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에는 하충열 회장을 비롯 조승길ㆍ최귀옥 부회장, 오혜라 총무위원장, 송연화 정책위원이 참여했다.
한편 구 약사회는 5월 7일 관내 음식점에서 도봉경찰서(서장 김재현)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하충열 회장은 관내 약국에 대한 치안문제와 회원의 고충사항을 전달했으며, 향후 업무협조를 위한 논의를 진행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하충열 회장을 비롯 조승길ㆍ강창원ㆍ최귀옥 부회장, 오혜라 총무위원장이 함께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