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험생 졸음올 때 씹는 껌' 출시
롯데제과, 약사회 인증제품…이달초 첫선
임채규 기자 darkangel@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5-11 10:17   수정 2009.05.12 10:40

롯데제과가 대한약사회 인증상품인 '기능성 껌' 신제품을 출시했다.

롯데제과는 이달초 '수험생 졸음 올 때 씹는 껌'을 새롭게 선보이고, 약국을 대상으로 한 마케팅에 돌입했다.

'수험생 졸음 올 때 씹는 껌'은 기존 졸음껌을 개량해 휴대가 간편하도록 12개 들이 소포장 PTP를 채택했으며, 소비자층을 수험생·학생으로 확대하기 위해 가격도 합리적으로 재조정한 것이 특징이다.

롯데제과 관계자는 "새로 선보인 수험생 졸음 올 때 씹는 껌은 소비자 대상을 학생과 수험생으로 확대하기 위해 출시하게 됐다"면서 "기존 졸음껌이 5,000원대라 가격적인 접근을 높이기 위해 포장을 개선하고 가격을 2,000원에 맞췄다"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약사회 공식 인증제품인 기능성 껌에 대한 인식이 해를 넘기면서 서서히 차별화로 나타나고 있다"면서 "가격난립 등 유통관리 측면에서 창구를 단일화하기 위해 유통업체를 따로 지정해 운영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제품 취급을 희망하는 약국은 유통관리 업체인 넥스트팜을 통해 주문하면 약국을 직접 방문해 제품 진열관리와 영업을 지원 받을 수 있다. △문의:(02)930-7085~6 넥스트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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