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강북구약사회 자선다과회 개최
조성 기금 소년·소녀 가장, 독거노인 지원 등에 활용 계획
임채규 기자 darkangel@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5-06 09:07   

도봉·강북구약사회가 불우이웃돕기 자선다과회를 개최했다.

도봉·강북구약사회(회장 하충열)는 지난 4일 약사회관에서 여약사위원회 주관으로 불우이웃돕기 자선다과회를 개최했다.

자선다과회는 하충열 회장을 비롯 조찬휘 서울시약사회장, 서울시 각 구약사회장, 약학대학 각 동문회 회장, 김현풍 강북구청장, 최선길 도봉구청장, 이인영 강북구보건소장, 배은경 도봉구보건소장, 정양석 의원, 김선동 의원 등 내외빈과 약사회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하충열 회장은 이날 행사 인사말을 통해 "동참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면서 "도봉·강북구약사회는 앞으로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인보사업을 적극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번 다과회를 통해 조성된 기금은 소년·소녀가장과 독거노인과 불우이웃을 위한 복지시설 지원에 활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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