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의약품 수거 '약국명 반드시 기재'
서울시약사회, 환경위원회 갖고 회원약국 협조 요청
임채규 기자 darkangel@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4-29 15:57   수정 2009.05.01 16:27

서울시약사회가 환경위원회를 개최하고 폐의약품 회수처리 시범사업에 대한 회원약국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서울시약사회는 지난 28일 오후 5시 환경위원회 주관으로 '가정내 의약품의 올바른 사용과 폐의약품 회수처리 시범사업 연석회의'를 개최하고, 시범사업에 대한 구약사회와 회원약국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하고, 오는 5월 11일부터 22일까지 약 2주간의 폐의약품 집중 수거기간 동안 수거작업을 집중적으로 진행해 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약국에서는 반드시 약국 주거래 도매업소를 통해 폐의약품을 전달하고, 비닐 지퍼백에는 소속구와 약국명을 반드시 기재해 줄 것을 요청했다.

또, 폐의약품 수거사업과 관련한 폐의약품 보관장소에 대해서는 구약사회와 구보건소간 협의를 거려 오는 5월 1일가지 서울시약사회로 통보해 줄 것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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